iOS 앱 · 만드는 중
캡처하면
알아서 챙겨줘요
쌓인 스크린샷을 한 장씩 넘기며 고르면, AI가 무엇인지 알아보고 필요한 정보를 뽑아 알맞은 앱으로 연결합니다. 폴더를 고르지 않아도, 기프티콘은 만료 전에 알려주고 맛집은 지도 버튼이 바로 뜹니다.
스크린샷은 찍기는 쉽고, 다시 찾기는 어렵습니다
맛집 게시물, 사고 싶은 물건, 받은 기프티콘, 운동 루틴, 레시피. 나중에 보려고 찍지만 앨범에 섞여 쌓이기만 하고, 정작 필요할 때는 찾지 못합니다. 기프티콘은 모르는 사이에 만료되고요.
1
넘기며 고릅니다
아직 안 본 스크린샷을 최신순으로 한 장씩 보여줍니다. 분석에 담기, 삭제, 직접 분류, 건너뛰기 — 밀어서도 고를 수 있고 한 단계는 되돌릴 수 있습니다.
2
AI가 나눕니다
고른 사진만 분석해 여섯 갈래로 나누고, 장소명·가격·유효기간 같은 필요한 값을 뽑습니다. 확실하지 않으면 추측하지 않고 확인을 요청합니다.
3
바로 연결합니다
맛집은 지도 검색, 상품은 쇼핑 검색, 기프티콘은 만료 알림과 바코드 화면으로. 저장해 두는 데서 끝내지 않고 다음 행동까지 이어 줍니다.
여섯 갈래로 나눕니다
큰 범주는 AI가 정하고, 개인적인 의미(태그)는 쓰는 사람이 붙입니다. AI가 태그를 마음대로 만들거나 확정하지 않습니다.
장소
장소명, 지점, 지역, 주소
지도 앱에서 검색
쇼핑
상품명, 브랜드, 캡처 당시 가격
쇼핑 검색
쿠폰
브랜드, 상품명, 남은 날짜
만료 알림, 바코드 화면
운동
기록·루틴, 종목, 거리, 시간, 동작
기록 모아 보기
레시피
음식 이름, 재료, 만드는 순서
해먹어 볼 것 모으기
기타
제목, 요약
검색으로 다시 찾기
사진을 다루는 앱이라, 지킬 것부터 정했습니다
편의보다 먼저 정한 규칙입니다. 기능을 더하다가 이 줄을 어기게 되면 기능을 빼는 쪽을 고릅니다.
고른 사진만 나갑니다
앨범은 기기에서만 읽습니다. 서버로 보내는 사진은 한 장씩 직접 고르고, 건너뛴 기록이나 앨범 식별자는 보내지 않습니다.
위치 정보는 버리고 보냅니다
보내기 전에 기기에서 사진을 다시 만들면서 촬영 위치·기기 정보 같은 메타데이터를 떼어냅니다. 서버로는 그림만 갑니다.
민감한 사진은 올리지 않습니다
보내기 직전에 기기 안에서 한 번 더 살펴보고, 신분증이나 카드 번호가 보이면 보내지 않고 알려 줍니다.
원본을 오래 들고 있지 않습니다
분석이 끝나면 서버에 있던 원본 사진을 지우고 목록에 쓸 작은 썸네일만 남깁니다.
쿠폰 번호는 아예 다루지 않습니다
기프티콘 번호는 뽑지도 저장하지도 않습니다. 매장에서 쓸 때는 기기 앨범에 있는 원본 사진을 그대로 띄웁니다.
기록에 내용이 남지 않습니다
사진에서 읽은 글자, 쿠폰 번호, 접속 토큰은 서버 기록에 쓰지 않습니다. 무슨 일이 있었는지만 남깁니다.
지금 어디까지 왔나
혼자 만들고 있습니다. 기획부터 서버, iOS 앱, 인프라, 디자인 적용까지.
1단계
서버 코어 — 업로드, 분석 큐, 결과 저장, 검색
마침
2단계
iOS 앱 — 정리 화면, 보관함, 상세·수정, 온보딩
마침
3단계
서버 운영 — 클라우드 배포, 이미지 저장, 백업
하는 중
4단계
연결 — 지도·쇼핑 검색, 쿠폰 만료 알림과 바코드
예정
5단계
직접 3주 써 보기, 그다음 베타
예정
6단계
App Store 출시
예정